기장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2021년 치료시작 불가능 > 암 이야기 |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암 이야기

기장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2021년 치료시작 불가능

작성일18-04-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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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에 도입되는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치료 시기가 늦어져 2023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중입자가속기 주관기관인 서울대병원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올해 중으로 발주할 경우 5년 뒤부터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용 중입자가속기는 암세포만 파괴하고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시간이 30분으로 짧은 장점이 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올해 착수할 경우 사업비가 늘어난 것도 있고 시설 보완도 필요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며 “환자유치나 연구도 추후에 필요할 것이며 현재 965억이 투입됐고 향후 더 필요한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사업 주관기관이 서울대병원으로 변경되면서 2021년부터 중입자가속기 치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됐던 바 있다. 

출  처 -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1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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