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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이야기

‘중입자치료’로 희귀암 정복한다…해외이송치료 증례 확보

작성일18-06-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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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췌장암, 간암, 폐암 및 중증 희귀암 독일 중입자 이송치료 효과 입증”

‘꿈의 암치료’로 불리는 암환자의 중입자치료에 대한 국내 환자의 해외이송을 통한 희귀암 치료 증례가 보고됐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KPTCC)는 암환자 해외이송을 통해 희귀암 환자들을 독일 입자치료 병원으로 이송한 증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입자선치료는 기존의 방사선 치료에 비해 치료 기간이 짧으며 초기 암이나 간암은 1~2회에 치료가 끝나며 전립선암도 약 3주로 치료가 종료된다는 장점이 있다.

KPTCC는 독일 중입자치료는 전이 및 재발된 진행성 췌장암, 간암, 담도암, 폐암에서 나아가 중증 희귀암도 치료가 가능하며 이송치료를 받은 사례와 효과도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KPTCC에 따르면 독일의 경우 뇌종양의 일종인 상의세포종, 폐전이 윤활막육종암, 간에 전이된 부신외암 환자 치료 사례와 악성 위장간기질종양, 공격성 섬유종증, 중증 선양낭성암 등과 같은 중입자치료 사례가 입증됐다.

앞서 KPTCC는 지난 2012년부터 독일 및 일본에서 500여명의 중입자치료 암환자 이송 특화 서비스를 이송해 왔다.

조규면 KPTCC 대표는 “중입자치료를 통한 특화 서비스로 희귀암 등 국내에서 지금까지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해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 대표는 지난 4월 22일 미국 댈라스에서 열린 제1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에서 기업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조 대표는 미주 한인상공인들과의 협의를 통해 현지에 중입자암치료센터 지사 설립을 합의했다.

또한 KPTCC는 제주도에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국내 중입자암치료센터 설립을 추진 중에 있어 국내에서의 치료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출  처 -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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