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치료 |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입자치료란?
YTN SCIENCE - 중입자 가속기를 이용한 암 치료법

*입자치료(Particle therapy) = 양성자치료(Proton therapy) + 중이온치료(Heavy-ion therapy)
 모두 가능한 Combined therapy
  - 독일은 양성자치료와 중이온치료가 모두 가능한 통합형 치료시스템입니다.
  - 일본은 중이온치료만(Only Heavy-ion therapy) 가능합니다.

입자를 이용한 치료는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로 하고 암세포에서만 에너지를 발산하여 치료 후의 암세포를 정상조직으로 치유하는 암 치료 방법이다. 또한 암세포 주변의 저산소세포 등도 파괴되어 재발률이 거의 없고 수술에 따른 부작용이나 합병증 없이 암 치료를 할 수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 중입자치료 바로가기, 중입자 바로가기 * 저산소세포(기저암): 정상세포보다 방사선에 강하여 방사선에도 쉽게 죽지 않아 암 치료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
입자치료 효과

방사선 치료와 입자 치료의 비교 동영상입니다.

특히 기존 방사선치료의 경우와 입자빔의 조사 시 입자빔의 영향을 미치는 범위는 위 그림과 같이 암세포 주변의 정상세포 피해는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세포에 비해 방사선에 배로 강한 저산소세포도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입자치료의 원리
종양이 몸속 깊은 곳(대략 20cm)에 종양(전립선암)이 있다는 가정하에 알려 드립니다.

* 브래그 피크(Bragg peak): 에너지가 최대로 전달되는 고선량 영역이며, 이 영역을 통과한 에너지는 급격히 소멸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X선(X-Ray)
x-ray 20cm에 위치한 종양에 100%의 에너지를 주기 위해서 피부 근처에는 대략 250%의 에너지를 전달하게 되며 이로 인해 정상조직이 많이 손상되고, 또한 종양을 지난 뒤에서 50% 이상의 방사선을 주게 되므로 종양 뒤의 정상조직도 손상됩니다.
전자선(Electron)
전자선은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어서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양성자(Proton)
proton 입자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종양이 존재하는 위치에서 에너지가 100% 전달되며 피부 근처에는 50%정도의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종양을 지나서는 에너지가 사라져서 정상조직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중이온(Carbon)
양성자와 비슷한 그래프를 보이지만 인체 내 암 부위에 도달 전에는 20~30%의 방사선량을 전달하고, 암부위에는 나머지 7~80%의 방사선량을 전달하여 암세포를 살상시킵니다. 양성자보다 10배 이상 입자가 무겁고, 입자를 가속시키는 힘이 약 2배가량 크기 때문에 암 치료에 적합한 양질의 입자를 만들어 양성자보다 3~4배가량 암세포 살상능력이 높고 암 치료가능 범위가 더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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